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저도 한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로컬푸드 매장이 아마 저희가 안성에 경부선에서도 있고 여러, 아까 스타필드도 있다는 것도 저희도 가봤지만.
우리 원익재 소장님께서 제 생각에는 한번 어차피 도에서 계시다가 안성시를 오셨는데 이런 부분, 현재 로컬푸드 매장에 대해서 아마 전반적으로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말씀하시는 것 보면. 그러면 좀 획기적인 거라기보다는 뭔가 개선이 돼야 된다는 게 눈에 보여야 된다. 그래서 지금 불 보듯이 뻔한 것은 고삼호수 휴게소는 한 2년 동안 계속 적자일 겁니다, 제가 봤을 때.
그런데 다만, 그런 점들은 다 알고 계시는 거고. 어떻게 그 적은 차량운행 이용객들이 여기에 우리 아까 고삼호수 휴게소에 로컬푸드 매장을 고객들이 올 수 있도록 제가 봤을 때는 그런 기본적인 것을, 거기뿐만 아니라 다른 로컬푸드 매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반적으로 한번 보셔서 우리 소장님이 갖고 계신 모든 역량을 발휘해서라도 뭔가 좀 보여주실 때가 됐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다만, 다 알고 있습니다. 상황이 뭐 고삼휴게소도 현재는 적자일 것이다, 라는 것도 다 알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저희가 남안성휴게소도 있지만 그래도 한번 휴게소를 점검해서 로컬푸드 매장을 뭔가 좀 거기에 맞게끔 하든 어떤 여러 가지 이런 것을 어차피 저희가 연구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제 생각에는 다 알고 있을 것 같은데 뭔가 실행이 좀 안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장님께서 책임지시고 한번 이 문제를 어떻게 좀 개선해서 우리 진짜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또 아니면 가격적 여러 가지 이벤트라든지 이런 것도 잘 보셔서 충분히 잘하실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번에 좀 소장님께서 한번 적극적으로 한 번 더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