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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237회 제2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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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일죽면 같은 경우에 이제 도서관은 젊은 사람들이 가는, 애들이 가는 곳이다, 라는 인식이 조금 기존에 있었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가기 더 힘들어하는 경향도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어르신 특화도서관, 어린이 특화도서관이 있듯이 이제 면 단위에서 그런 쪽으로도 방향을 한번 잡아서 운영을 해보는 건 어떨까, 싶긴 하거든요. 일죽면은 면에서 주민들 주도로 자발적으로 꽃길 가꾸기 이런 사업들 단체별로 엄청 열심히 하시려고 해요.

그래서 그런 기관·사회단체들 좀 MOU라도 맺어서 그렇게 꼭 독서를 중심으로 오는 타인들이 없다면 그 안에서 이렇게 서로 소리 내면서 책 읽어도 보고 토론도 하고 이런 공간들로는 충분히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런 기관들하고 좀 이렇게 스킨십을 높여서 이용률을 높여서 어르신들도 정서적 안정감과 휴식을 위해서 도서관을 가는 게 약간 새로운 트렌드가 될 수 있도록 한번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제안드립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