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40명 정도.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뒤쪽도 있는데 청소년 휴카페가 있는데 제가 조례를 이번에 하나 냈던 게 스마트폰 관련해서 과의존 예방을 위한 조례거든요.
그런데 지금 주요 선진국들 중심으로 청소년들 휴대폰 사용을 제한하는 그런 법안들이 통과가 되고 이런 흐름들이 있습니다. 심지어 실리콘밸리 임원진들도 자기 자녀들을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고 이런 것들이 그 이유가 인공지능이나 이런 건 얼마든지 발달하는데 인간의 창의력에 전혀 스마트폰이 도움이 안 되고 이런 상황이 있어서 그런 움직임이 있는 건데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초·중·고등학교, 원칙적으로 학교 내에서 스마트폰 사용은 금지하는 법안 시행이 3월 달부터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여기 지금 청소년 공부방이나 자기주도학습 공간 구축을 해 주는데 이 청소년 디지털 디톡스라는 개념에서 이런 공간은 스마트폰을 한 곳에 모아뒀다가 사용을 하지 않고 제한을 두는 자율적으로 그런 걸 건의를 해 보면 어떨까, 싶어서 제안을 드려보는데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