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박춘남 의원 발언
위원 아까 특별교통수단 할 때 대부분 진후진 위원님이나 또 신성호 위원님께서 다 질의를 하신 내용인데 일반 택시 운전하시는 분들도 친절하지 않고 또 복장도 그렇고 언행도 그렇고 관광에 대한 것도 그렇고 그걸 좀 많이 계도하고 교육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개인적인 예를 들어서 죄송한데 제가 다리를 다쳐서 목발 짚고 다닐 때 비가 오는 날 우산도 쓰고 목발 하고 하려면 문 열면 얼마나 힘들어요, 택시 기사님 그냥 앉아 계세요, 이건 정말 아니다 싶어요. 그분들도 하나의 서비스 정신이 필요한데 그런 거는 우리 시에서 좀 교육을 해야 되지 않나, 상대편을 배려하는 거 또 내가 환자였을 경우 이렇게 생각해가지고 좀 해줬으면 좋겠던데 그런 게 너무 아쉬웠어요.
그렇다고 제가 그걸 또 기사님한테 얘기하기도 그렇고 그래서 우리가 6개월에 한 번 아니면 분기별로 자주 교육은 해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보면 제주도 같은 경우에는 그 기사님들이 관광지다 보니까 태도가 기사님만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정말 몸에 뱄어, 이 관광에 대한 게, 그래서 굉장히 친절하고 원하는 대로 다 하고 설명까지 다 해줍니다, 그분들이, 그래서 우리가 차를 가지고 가지 않더라도 택시만 이용해도 얼마든지 관광이 충분해요. 우리도 좀 관광으로 스포츠도 함께 겸하는 도시지만 관광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택시기사님들부터 좀 달라져야 되지 않나, 아, 거기 문경 갔더니 정말 기사님들이 너무 친절했다, 차 가져가지 않아도 택시를 이용해도 정말 좋았더라, 이런 평가가 좀 나와야 되지 않겠나, 그러면 뭐 택시하시는 분들도 소득이 올라갈 거고 우리 문경에 대한 이미지도 좋아질 거고 그게 제가 몇 년 전에도 몇 번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자주 얘기하기도 좀 그렇고 그래서 그동안에 또 거론을 안 했는데 오늘 얘기가 나오다 보니 우리가 이렇게 복지에 대한 것도 해 주고 처우 개선을 위해서도 시에서 노력을 하지만 거기에 수반해서 이런 게 꼭 따라야 된다, 그거를 말씀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