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제가 과장님한테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신축 건물을 지었을 때 꼭 저희가 참고해야 될 게 뭐냐면 하자가 분명히 있어요. 그때 발견하면 어차피 이 공사 업체에서 다 할 수 있는 겁니다, 중요한 것은. 그런데 꼭 하자를 늦게 발견해, 저희가 보면.
그러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안성시 세금은 계속 들어가야 돼, 세비는. 이런 문제가 비일비재한 거예요. 제가 엊그저께도 도서관장님이 오셨나 본데 안성 아양도서관 지은 지가 얼마나 됐습니까, 사실은? 5년 차입니다.
그런데 그 옥상에 올라가는 주 계단이 있는데 주 계단에 보면 한쪽 벽면이 타일이 좀 들뜸 현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그전에 다 봤던 거예요. 그런데 발견을 늦게 하는 거야.
결과적으로 제 말씀은 어차피 여기 공설장사시설도 마찬가지고 사회복지과에서 관여된 시설도, 왜냐면 여성분이라 모른다, 이런 것은 좀 비하적인 발언일 것 같고. 저는 그런 사회복지과에서 건축과하고 국장님들이 그런 걸 얘기, 과장님들이 얘기해서 협업을 해서 같이 점검하는, 이런 공공건물만큼은, 공공건물 지은 게 얼마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원곡면에 지금도 비 새, 서운면도 비 새, 미양도 비 새, 이렇게 되면 안 된다는 얘기하는 거예요.
이런 관리를 안 하고 있으면 나중에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그걸로 인해서 다른 문제점이 생기는 겁니다. 그런 부분을 같이 협업을 해서 파악을 해서, 이것도 가족공원도 마찬가지였다. 충분히 잡을 수 있었던 것을 또 들어간다, 돈이.
이번에 보니까 이것 1억 7000만 원 정도 들어가네요. 이런 것은 특별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 번, 두 번은 점검을 해보셔야 된다. 특히 공공건물 100억, 200억 들여서 건물 짓는 것, 좋죠.
새 건물인데. 그런데 자꾸만 비가 새요. 이런 문제는 과장님께서, 국장님 혼자 다 커버 못 하잖아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챙겨서 제안을 해서 T/F를 만들어서 공공건물, 새로 짓는 건물만큼은 1년, 2년, 3년 딱 잡아서 그 안에 발견만 하면 아무 문제가 없거든요. 그것을 안 하시기 때문에 그러는 건데 단순한 단전공사 뭐 이런 것 갖다 제가 말씀드린 게 아니라 애초에 공사비용이 100억, 200억, 300억 들어갈 때, 그때 하자보증이행증권이 끊어질 때 그 3년 안에만 잡으면 다 되는 일을 못 하는 겁니다, 지금. 그러다 보니까 계속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국장님, 과장님, 또 팀장님들이야 어차피 국·과장님들 신경을 쓰셔야 되니까. 그렇게 해서 같이 협업을 하셔서, 뭐 책임을 지라는 건 아닙니다만 하여튼 협업을 하시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안성 바우덕이축제 공연장도 10억 들여서 방수했는데 아직도 물새잖아요.
아직도 가보시면 복도에 물 항아리 받아놓고 있어, 계속.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잘 보시고 저보다 더 잘 아시겠지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