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벌써부터 몇 년 전부터 그분들이 또 용모도 마찬가지고 슬리퍼 신고 우리 택시하는 분들도 슬리퍼 신고 하는 분들이 있어, 또 택시하는 기사분들한테도 제복을 입게 되면 그 제복에 대한 자부심이 생기거든, 그러면 문경에 대한 이미지라든가 그런 외부 사람들한테 인사하는 거라든가 모범 택시들은 제복을 입어서 행사 때 자기네들 덥지만 입지만 이분들 줘도 안 입는다 하더라고 그러길래 아니 최소한의 또 택시가 감차 또 나한테 해달라고 하길래 조례하고 별개지만 올해 감차 안 된다 했어, 우리가 19대 해줬고 내년에도 감차가 지금 택시가 비록 많지만 운행 안 하는 차가 4분의 1, 택시는 의무적으로 자기네들 법인택시들은 개인택시도 마찬가지고 개인택시가 아무리 자기가 자율이라 해도 근무시간 내에는 운행을 해줘야만이 비가 오는 날 차 못 잡아가지고 시민들 차 택시 못 잡아서 난리 이 사람들 집에 다 들어가고 운행 안 해, 고정 운행 안 하는 차들이 또 많아요, 차가, 아파서 안 하는 사람도 있지만 소득이 안 돼서 투잡하다 보니까 다른 일하러 가느라고 택시 운행 안 하고 그리고 택시가 많아서 안 된다고 얘기하는데 추후 감차에 대한 부분을 지금 우리가 현재 앞전에 한 20대를 넘게 해줬었는데 감차 얘기도 나오지만 운행하는 걸 과장님이 파악을 한번 다 해봐요. 법인 차들이 실제 운행 차량 보면 안 나와요, 타코메타기 가져오라 해야 돼, 당신들 차 운행해가지고 했나, 안 했나, 개인택시도 최소한의 검사 정도 해서 차를 그냥 운행을 시내 다니지도 안고 차는 많아서 안 된다고 얘기하는데 그런 부분도 좀 나중에 감차 얘기가 나올 때 한번 점검하고 난 뒤에 감차를 나중에 위원회 할 때 하시고 이 조례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혹시 또 민원이 안 들어가도록 이분들한테 친절 교육도 시키고 또 교통약자니까 기사들이라든가 교통 지부장한테도 그렇게 하신다고 하더라고 매일 기사들은 안전에 대한 부분을 매일 교육 수시로 교육도 하고 하는데 조금 복장에 대한 부분들이 우리 택시도 마찬가지고 여기에 대한 특별교통수단 기사들한테도 10명이니까 한번 제복을 상의해서 여름이면 반팔 제복을 해서 요새 우체국 앞에 복장 팔 데 돈 얼마 안 하는데 그분들 입히고 하면 인사가 달라진다니까 그 제복을 입으면 평상시보다도 그냥 자유롭게 행동하는 것보다는 피복비 돈 얼마 안 돼요. 그분들한테 좀 친절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우리 시민들한테 월급을 받아 먹는 사람들인데 또 교통약자 자기네 그런 도와주는 마음으로 애절한 사람들이 일해야 되지 자기가 난 이 일을 해도 돼, 안 해도 돼 이런 사람들은 쓸 필요가 없어요.
하여튼 그 부분을 제복에 대한 부분을 우리 피복 좀 지원해서 좀 더 친절을 더 할 수 있도록 자부심 가질 수 있도록 한번 그것 좀 한번 연구해서 추후에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그 예산은 필히 해 줄 테니까 그거 좀 교육도 좀 시키고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