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국장님의 답변에 대해서, 인식에 대해서 굉장히 좀 저희랑은 다른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황윤희 위원님 지금 말씀을 잘 주셨는데요. 지금 민선 8기 들어서 7기 2년까지 해서 총 7기, 8기까지 6년간 건물에만 들어간 돈이 3000억이 됩니다. 3000억이면 안성시 총예산의 자체 예산보다 많은 것 아닙니까?
이게 공공건물로만 들어갔다고, 그 예산이. 그런데 이것을 또 건물을 지어야 사업을 할 수 있겠다고 하면 저희로는 도저히 납득이 안 되고. 지금 시내나 공도 같은 경우 전체적으로 다 공실이 일어나고 있는데, 지금 건물주들도 이렇게 힘들 수가 없어요.
그런데 서로 상생하는 방안을 찾아야 되는데 상생하는 방안보다 건물을 짓겠다, 라는 것을 우선적으로 생각을 하시니, 공무원들께서. 이것은 대단히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이런 인식 자체를 좀 공무원들부터 바꿔주셔야 그다음에 지역경제를 생각하고 그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네, 말씀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