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이게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이 분야에 전문지식을 가진 분들이 근무를 하는 게 맞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실질적으로 인력 분포도를 보면 사회복지사의 비중이 제일 높거든요 그것도 9명씩 15명 중에서 9명인데 이런 부분은 사실 이분들의 역할이 물론 중요하겠지만은 실질적인 이 센터의 운영에 다 필요한 사람들인지 이런 것은 다시 한 번 우리 구에서 관리·감독을 할 때 한 번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어쨌든 이게 원래 이제 위탁시설은 우리가 이제 그 위탁기간이 끝나고나면은 다시 재공고를 해서 원래는 사회복지관이라든가 이런 데에는 다 다른 센터 같은 데에는 거진 다 공개모집을 하는 그런 형식을 취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는 이제 다시 이 센터에다가 다시 그냥 위탁을 줄 걸로 이렇게 보여지는데 어쨌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그런데 앞으로 지난 몇 년 동안 운영을 해왔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이제 경험이라든가 이런 게 축적이 됐을 것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