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공군부대 있는 데. 혹시 그게 됩니까? 물론 도로시설과에서 하게 되겠지만 협업으로 하셔야 할 것 같은데 거기도 구조물을 세워서 터널화시키면, 예를 들어 그 밑에 눈이 오더라도 빙판이 안 지거든요.
지금 모래로 그냥, 빙판 때 모래 뿌리라고 원시적인 방법으로 하는데 열선을 깔자니 너무 돈이 많이 들고. 그래서 국·도비 지원이 된다면 이런 식으로. 앞으로 그렇게 터널화시키면 눈이 오더라도 거기는 원활하게 되지 않습니까?
제가 실제로 체험했거든요. 오르막에 눈이 왔는데 25톤 트럭인가 아마 그럴 겁니다. 그게 못 올라가는 겁니다.
제가 모래를 뿌려서 올라갔는데 저도 죽을 뻔했습니다, 옆으로 밀리는 바람에. 그래서 앞으로 이런 구조적으로 어려운 도로 같은 경우 아까 말씀하신 구조물 세워서, 물론 돈이 좀 초기에 많이 들겠지만 그렇게 한번 바꿨으면 아마 안전한 도로가 될 것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