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호섭 의원 발언
위원 반도체 소부장이 어떻게 됐든 규모는 좀 줄겠지만 들어올 거로 예상이 되죠. 이제 저희도 한경대 총장님하고도 말씀을 나눴지만 우리 우수 기업들이 안성에 거쳐서 들어올 거거든요. SK 같은 경우도 저는 충분히 일류대에서 팹 관련된 계약학과를 지정해서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희도 저는 SK 하이닉스가 안성에 빚이 많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우리 한경대든 안성 관내에 있는 대학들이 조금 더 공격적으로 기업들하고의 연계하는 것들을 저는 일자리경제과에서 주선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공격적으로 계약학과든 신설을 통해서 기업은 필요한 인재를 지역에서 우선 공급 채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게 저는 정말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게 단순하게 대기업 위주로 그리고 반도체 중에서도 굉장히 큰 기업 위주로 하는 게 아니에요. 실제로 우수, 제가 보면 벤더업체들도 반도체 관련된 기업들은 어느 정도의 매출이 상당하거든요. 그리고 앞으로 안성에 자리를 잡게 될 벤더업체들도 상당히 기업들이 우수하다.
그 우수한 기업들에 안성 지역 청년들이 갈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것들을 저는 시가 선제적으로 제안하고 대학들하고 연계하는 것도 필요하다. 단순하게 그냥 음식점 몇 개 내고 임대료 지원하다가 임대료 끊기면 문 닫는 그런 창업은 진짜 의미 없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조금 더 진화하라는 거죠.
안성시가 안 된다고 할 게 아니라 실제로 청년 창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들이 뭔가를 좀 고민할 때가 됐다고 봅니다. 계약학과 혹시 우리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