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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237회 제4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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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래서 앞으로 공동주택이 계속 늘어나기 때문에 이건 관리상으로도 사실은 주택과에 별도의 팀이 좀 필요하다, 라고 생각이 됩니다. 왜냐하면 이게 한두 사람이 아니라 여러 단체들이 모여 있는, 어떻게 보면 관리비에 관련돼 있는 거라 금액이 너무 크거든요. 이런 게 금액이 크다 보니까 무조건 이건 다 소송으로 가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좀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주택과에서도 전 준비 단계부터 그다음에 분쟁이 났을 때 분쟁의 대책이라든가 분쟁이 난 이후의 감사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나눠서 좀 해야 되는데 계속해서 민원은 많다 보니까 전화를 하면 직원들이 굉장히 지쳐 있어요. 그러니까 민원인들은 화가 나는 대로 뱉어버리고 또 주무관은 주무관대로 또 대응을 하지만 계속 똑같은 현상이 발생을 하거든요. 한 건에 대해서 보통 민원이 이번 같은 경우는 좀 많이 심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장치가 조금 필요하겠다. 그래서 이런 것들도 장치를 만들려면 사실은 이게 팀 체제로 가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이것은 국장님께서.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