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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고상범 의원 발언

275회 제2총무위원회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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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깜짝 놀랐어요, 저도 교수님들이... 대학교 교수인데 5,000정도 받더라고요. 맹 어렵게 어렵게 운영해 온 부분은 인지를 하고 문경대학교가 문경시를 위해서 지금까지 한 업적에 대해서 경기활성화나 이런 부분에서는 저는 그 부분은 공감하는 부분이고 저희 의원님들의 전체적인 어떤 분위기가 이 추가적으로 예산을 달라는 요구를 한 부분에서는 지금까지의 과정이 너무 매끄럽지 않고 어떤 문경대학교에서 우리 문경시를 갖다가 솔직한 말로 쉽게 말하면 무시했어요.

무시하고 너희들은 우리가 달라하면 너희들은 그 학교 하나 명분 가지고 달라면 주고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 이때까지 우리가 이렇게 끌려왔어요. 그래서 작년 12월에 예산 심의할 때 예결위에서 2시간 이상을 갖다가 설전을 펼쳐가지고 이 자리에서 8명의 예결위원들이 앞으로 더 이상의 지원 없다... 그렇게 해가지고 해서 4개월 만에 또 이런 상황이 또 발생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당연히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자존심도 있고 문경시민들, 우리가 여기서 결의한 거는 시민들이 한 얘기거든요. 우리 8명이 한 게 아닙니다, 시민들이 알고 있고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불과 3개월 만에 또 5억을 달라고 그래요, 그날 의원협의회 때도 제가 말씀했지만 벼룩도 낯짝이 있어요.

최소한 시간이 좀 잉크 좀 마르고 난 뒤에 올 연말쯤 돼서야 얘기를 하든지, 이런 식으로 했다는 얘기는 또 앞으로 몰라 2차 추경 7월에 이루어진다고 그랬는데 또 달라 할 수도 있어요. 안 달라는 법 없잖아요, 또 9월에 또 이 3차 추경이 있어요. 또 달라고 그래요, 이게 계속적으로 반복한다는 얘기라요.

맹 살려서 어쨌든 간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대학교 있는 거와 없는 거와 문경시에는 차이가 좀 있지만 살리는 부분은 동의하는 부분이라요. 최소한 그렇다면 예산을 달라는 분들과 예산을 주려고 하는 사람들은 서로 간에 만나서 서로 간에 협의를 통해 합의를 통해서 서로 간에 명분이 있게끔 다가서야 되거든요. 근데 그 사람들은 그런 게 전혀 없어요, 문경대학교는...

우리 코 낀 거 같아요, 완전히, 너희는 달라면 무조건 줘야 돼...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