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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275회 제2총무위원회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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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금액은 많이 줄었어요, 줄었는데 본 위원이 처음부터 늘 얘기 좀 드렸던 게 모르겠어요 이게 실효성이 있는지... 외국인 체육교사가 아이들을 가르친다고 그러는데 물론 방과 후라든지 뭐 특별활동으로 1억 원을 해가지고 뭐 여러 학교는 못 갈 거예요, 1억 원 가지고 뭐 한두 학교 정도밖에 안 될 거 같아요, 인건비로... 그래 저는 좀 아쉬운 게 저번에 그 화상영어하던 그 금액이 꽤 됐었는데 3억 정도 된 거 같은데 그거를 어떤 말씀을 드렸는가 하면은 한 학년을 정해서 5학년이 상당히 어렵거든요.

그 이제 아이들이 바뀌는 과정인데 교육 바우처 제도로 하면 어떻겠냐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그 얘기가 좀 실현되지 않은 게 좀 안타깝다, 왜냐하면 사교육비에 상당히 부모들이 애를 먹어요. 그런데 5학년 과정부터 학습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아이들이 상당히 힘들어 하거든요. 그래서 한 학년 해봐야 그 당시에 그 인원으로 봤을 때는 그 예산으로 화상영어 예산으로 했을 때는 아이들 한 명당 뭐 5, 60만 원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러면 사교육비에 상당히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올해는 이렇게 세웠으니까 한번 해보시고 이게 정말 영어 체육 교육이 이게 실효성이 있는지를 확인하시고 그다음부터는 좀... 한번 애들 바우처 관계를 한번 심사숙고하게 좀 한번 살펴봐 주십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