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전혀 지금 0세라든지 정말 여기 다니시는 지금 아이들을 보내야 되는 그 엄마들을 위한 계획은 전혀 없이 그냥 달라고 하면 주는 거고 복리후생이고 이런 식으로밖에 보이지 않거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여기 지금 여기 한가족 어린이집에 1년에 한 4억 정도 물론 세입 이제 수입도 따로 잡히긴 하지만 어디는 보면 이제 전체로 보면 4억 정도가 지출이 돼요. 근데 이 정도 정원인데 다른 타 어린이집을 비교하면 2억 가지고 운영을 하거든요.
그런데 2억도 없는 상황이어서 문을 닫고 제가 초에 여기 왔을 때만 해도 140개였는데 129개로 줄었어요. 그러면 그 어린이집 그분들은 다른 원장님들은 이런 노하우가 없으시고 고생을 못해서 그냥 대충대충 운영해서 문을 닫는 건 아니거든요. 이렇게 지원해 주시면 운영 안 될 데가 어디 있겠어요.
그럼 이렇게 운영을 해 주시면 같이 같은 마음으로 정말 저희도 최선을 해서 아이들이 여기 다 보내시는 엄마들이 이제 여기서 충분한 정말 마음 놓고 일하실 수 있게 그렇게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그런데 비용은 비용대로 들어가고 그런데 전혀 지금 0세 문의가 오는데 0세에 대한 전혀 계획은 없으시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조금 디테일하게 살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 젊은 직원분들이 일하시기가 훨씬 좋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리고 특히 그때 말씀하셨던 것 같아요.
물론 여자 남자는 없지만 엄마들이 좀 더 모성애 쪽이나 이렇게 강하시잖아요. 여성 직원분들이 훨씬 많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을 위해서라도 조금 더 살펴서 정확하게 좀 살펴서 정말 돈이 들어가야 된다면 들어가더라도 좀 살펴주셨으면 좋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