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이거 우리 얼마 전에 해외 선진지 갔을 때 노출로 하더라고요, 지금 그런 지하로 해가지고 어렵고 힘든 데는 왜 노출을 하는가 하면 오히려 노출해서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바로 고칠 수도 있고 이게 노출되는 부분을 겨울에 내가 알기로는 가스 얼지는 않습니다, 공급하게 되면, 기술자들한테 봐서 지금 골목길에 땅이 하수도도 있고 지형이 그걸 파괴되면 양쪽 집이 다 무너지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일정 관에서 해가지고 따면 우리 담당자도 알겠지만 그 관에 올라오는 상부까지는 보를 쳐서 거기서부터 관을 노출해서 벽을 타가지고 올라가서 공급하는 방법이 있어, 구태여 땅속으로 지하로 묻어서 그 집 앞을 올려가지고 개별로 해주면 그 땅 파다가 양쪽 집 다 무너지면 집 다 지어줘야 돼, 그러지 말고 영남에너지하고 기술적으로 상의해가지고 그런 골목에는 노출해야 돼요, 관을 노출하면 돼요. 관 망치로 두들겨 깨도 안 깨져, 그렇게 하게 되면 예산도 적게 들어가고 일도 빨리 할 수 있고 하는데 노출 방향으로 하게 되면. 노출을 내가 왜 했냐, 물으니까 나중에 오히려 수리하기에도 좋고 바깥으로 해서 눈에 드러나니까 색깔을 해서 눈에 확 드러나도록 색칠을 해놔요, 거기에는 노란색으로 해놨더라고 노란색으로,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가 매몰로 들어갔다가 안 되는 지형상 안 되는 거 이런 부분들은 안 되는 부분부터 우리가 안전하게 남의 집 벽을 타서 높이 띄워서 노출로 파이프를 배관을 안전하게 해놓으면요, 충분하게 됩니다.
지금 집집마다 앞에 가서 다 노출 다 돼 있어요, 아파트도 다 노출 다 돼 있어, 지하에 들어가 있는 부분 올라오는 지상 밸브까지는 노출돼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구태여 논란이 생기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말고 노출하는 방안을 해서 기술적으로 알아봐서 그렇게 에너지 공급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산도 적게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