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고상범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완만하게 만들면 됩니다, 뭐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그거 하나 때문에 문제가 커지고 있잖아요, 그 42도 각도 하나 때문에 일부 구간 때문에 배터리 갖다가 80% 이상 유지해가지고 2, 3년 만에 계속 바꿔야 되고 그 해만큼 계속 예산을 집행을 많이 하기 때문에 과다 예산집행을 해서 경영이 어렵다. 근데 그 한 구간만 없애면 되거든요, 완만하게 만들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60%, 70% 밧데리 가지고 있어도 충분히 그걸 이용할 수가 있거든요. 그럼 밧데리 수용률도 3년, 4년, 5년까지 사용할 수 있거든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몇 번 몇 번 얘기했는데 정치적으로 이용 안 했으면 좋겠어요.
나는 누굴 욕하고 싶은 마음은 죽어도 없어요, 하지만 이 단산이 너무 아까워요, 문경시로 봤을 때는요. 그러면 조금 전에 얘기했던 문제점 있잖아요, 문제점은 해결하면 되잖아요. 지금 해결하고 있는 전혀 기미가 안 나와요, 올해 조금 전에 말씀 들어보니까 8월달에 교통안전검사한다고 지금 신청했다고 했는데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