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리고 SNS도 이거 제가 봤는데요. 여기 몇 페이지인가 하면 27쪽입니다.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라고 하는데서 상을 준 것 같은데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이런 부분에서 수상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보니까 제가 들어가 보니까 굉장히 좀 상을 좀 남발한 것 같고 22년도에 블로그 부분에서 우리가 수상한 걸로 알고 있어요. 본 위원이 인근 지자체의 유튜브 구독자 수를 한번 검색해 봤는데 영주에는 2만 4천 명이고 안동에는 3만 2천 명이었어요. 그러니깐 상주는 6,700명이고 예천은 9,700명이었고 문경은 3,400명이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인근에 상주시에 비해서 구독자 수가 절반밖에 안되고 그리고 예천에 비해서는 3분의 1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조회수도 또 그렇게 그다지 많지도 않고 그래서 그냥 본 위원이 느끼기에는 너무 수상 같은데 실적에 신경쓰지 마시고 내실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좋은 내용들을 좀 더 많이 올려서 구독자 수를 많이 늘려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좀 고민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