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지금은 뭐 선생님이 계시는지 모르지만 그때도 코로나 시기고 이래서 그런지 보조선생님이 없어가지고 학생들은 많은데 30명 이상 되는데 선생님 한 분으로는 도저히 부족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교장 선생님 이런 분들이 퇴임해서 오시는 분들도 많으셔요. 그런데 거기에서 혼자 너무 포화상태고 힘이 들어서 그런지 굉장히 짜증스런 말투로 가르쳐주고 ‘아까 그렇게 설명을 했는데도 아직도 모르세요’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있는 한 분은 ‘나는 어디 딴 데 돈을 배를 주더라도 가서 주고 다시 배웠으면 좋겠어요, 난 여기서 기분 나빠 못 오게 했어’ 이런 말 한 적 있었어요. 그러니까 그런 걸 좀 잘 살펴서 보조강사도 두고 그거는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다른 데 다 알아보니까 가르치는 데가 별로 없대요, 문경에...
그래 거기가 유일한 장소인데 좀 체크하셔서 시민들이 좀 편하게 배우고 싶은 걸 배울 수 있는 그런 걸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