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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76회 제2총무위원회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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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과장님 긴 시간 설명 잘 들었습니다. 수고 많으시고요, 저는 그냥 맨발걷기 이거 한번 질의 드리겠습니다. 63쪽입니다, 보면 문경새재맨발걷기에 대해서 자연환경이 그대로 인제 좀 유지되고 그다음에 그대로 보존되는 그게 우리들의 자랑이잖아요 그죠, 그런데 전국적으로 맨발걷기 대회를 제가 이렇게 한번 검토해 보니까 그런데는 이렇게 명소가 있는데 전국적으로 유명한 데가 8대다, 10대다 이렇게 전국적으로 유명한 데가 있어요.

그런데 그 특징이 뭔가 하면 이렇게 굉장히 흙이 성분이 좋고 그다음에 아주 부드러운 걸로 쓰면서 그다음에 이렇게 물을 뿌려가지고 좀 촉촉한 그런 느낌으로 걷는 그런 데가 많더라고 명소가... 그런데 저희들이 2관문까지 올라가려면 발이 너무 아프고 실제로 걷다가 저도 몇 번을 그냥 중간에 포기하는 그런 경우가 많은데 마사다 보니까 발이 굉장히 아프고 막 한참 올라가다 보면 발이 마비가 되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보통 양말을 신기도 하고 걷기도 하고 이렇게 하는데 그쪽으로도 한번 연구를 해보셔서 황토를 아주 성분 좋은 걸, 부드러운 걸 갖다 붓더라고요.

그래가지고 물을 뿌려서 촉촉하게 해서 인제 걸어가기가 좋도록 이렇게... 아마 여자분들은 좀 무리더라고요, 마사가, 그래서 그거 말씀드리고요. 한번 거기에도 눈을 한번 돌리시고 다른 데 하는 것도 한번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영순 숲에도 제가 한번 가봤어요, 가족들하고 가봤는데 그것도 마사로 돼가지고 그런데 발이 좀 많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거기도 황토를 그렇게 했으면 훨씬 더 좀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