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미세먼지 사업 앞으로 번번히 매년 국비 사업이 내려오는데 한번 과장님이나 팀장님께서는 지금 현재 쌍용양회를 우리가 추후 테라로사가 올는지 뭐가 올는지 모르지만 관광객 유치에서 필요한 장소는 맞아요. 그런데 지금 나무 심어놓고 가로수길 하기에는 이거는 보행하기에는 미세먼지 차단될 수 있는 나무가 맞는지 또 가로수길로 써먹기에는 뭔가가 너무 허전하고 또 이걸 위탁을 받은 산림조합에서는 좀 성의없이 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뭔가 개혁을 해가지고 좀 멀리 봐가지고 나중에 관광객이 왔을 때 관광객 길을 최소한 이 둘레길을 숲길을 한번 구상을 해서 한 바퀴 전체를 해서 이렇게 좀 멋있게 또 나무 성장하는 걸 비교해서 향후 한 5년 안에는 이 나무가 엄청 커서 미세먼지도 차단하지만 관광객이 왔을 때에 이 숲길로 가로수길로 해서 다녔으면 안 좋겠나 우리가 데크길로 만들어서 외곽으로 하기는 해놨지만 무언가 너무 좀 부족한 면이 많은 것 같아요.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