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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276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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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약돌이라고 해서 그분들도 자부심 있게 판매하는 데는 지금 문경축협 하나밖에 없어요. 축협에서 송명섭 조합장님만 약돌한우 본인이 해가지고 저거하지만 이게 우리가 이렇게 지원해주고 많은 홍보를 해주고 하는 반면에 확산이 안 되는 부분은 축협조합장 더불어 이분들도 횡성한우는 축협직원들이 수도권에 와서 팜플렛 날리고 하물며 조합장까지도 홍보하고 한다 하는데 뭐 그런 정도의 우리 문경시만 쳐다보고 있는지 모르지만 그런 홍보에 대한 부분은 없어요. 약돌돼지가 그만큼 우리가 문경시에서 누구보다도 제주도 흑돼지 또 김천의 지례 돼지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것보다도 그다음 브랜드가 돼지치고는 문경의 약돌돼지로 명품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한우에만 너무 집중하다 보니까는 그런 돼지의 브랜드를 너무 내가 축제할 때 돼지도 같이하자고 했는데 전혀 상반된 지는 모르지만 그 부분을 안 하더라고요. 또 한우에만 몰두를 하다 보니까 오히려 약돌돼지를 먹으러 오는 사람이 본인이 알기로는 더 많은데 한우보다도, 그런 부분이 저거 하니까 혹시 지원 금액이 많지 않으니까 축소하시지 마시고 거기에 대한 그분들의 용기도 용기지만 용기보다는 식당에 필요한 이제 판매장은 판매장이고 식당들 약돌돼지, 약돌한우 판매하시는 분들 있으면 또 더군다나 외부에서 이런 매장에 우리 문경시 약돌돼지 홍보 간판이 붙었다하면 한번 우리 담당 계장님이나 직원들 찾아가서 돼지도 팔아주고 가서 앞치마를 갖다주든 하다못해 휴지통을 갖다주든 갖다줘서 우리 문경시 겁니다, 하면 그분들 테이블에 갖다 놓으면 아, 이거 문경이네, 거기다 광고판을 넣는 거예요, 여기다가, 문경시 해서 케이블카를 넣든가 주흘산을 넣든가 홍보를 넣어서 딱 갖다 놓으면 그 사람들 보고 문경 한번 가야 되겠다, 그런 부분도 돈 크게 안 들이고 홍보할 수 있는 효과가 있는데 좀 연구 좀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