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고상범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작년에 가봤고 올해도 가봤지만 그분들이 거기에 모여가지고 오신 분들한테 종교에 대해서 얘기하고 뭐 하고 그런 건 전혀 없어요. 진짜 가보니까 일반 가족센터에서 다문화 가족을 위해서 하는 프로그램보다 더 잘하더라고요. 그 가족이 베트남이나 태국에 있으면 그 사람을 그 자리에서 부모님하고 영상통화까지 시켜주더라고요.
굉장히 좋은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어가지고 문경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인을 위해서 활동을 하고 있거든요. 그것도 예산을 갖다가 뭐 그렇게 많이 요구하는 부분도 아닌데... 그래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하여튼 예산의 중복성 때문에 그렇다고 얘기하는데 그건 제가 한번 다시 확인을 더 해보겠고 하여튼 뭐 긍정의 힘으로 봤을 때 방법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한 번 그런 부분이 있었지만 다시 한번 제가 이 부분을 재검토할 테니까 한번 담당 과장님하고 부서 담당자들도 한 번 더 이 부분을 검토를 부탁드리고 좀 지원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