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박춘남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난 13일날은 저희가 생활회수자원센터에 현장에 감사를 갔었는데 그날 날씨도 굉장히 뜨겁고 35도나 되는데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직원들도 그렇고요, 관련된 모든 분들 그날 뜨거운데 정말 고생하셨다고 감사드리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늘 우리 문경시의 생활 쓰레기나 폐기물이나 또 여러 가지 처리할 일도 많고 깨끗한 환경 보존을 위해서 수고 많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난번 결산 때도 지적을 했었던 건데 우리 생활 쓰레기를 아직도 무분별하게 내놓는 주민들이 있는데 의식을 좀 개선하는 그런 교육도 좀 했으면 좋겠고요. 그거는 1년에 한 두 번이나 세 번 정도 아니면 많이 한다 그러면 분기별로 해서 우리 시민들 스스로가 제대로 분리배출을 잘 할 수 있게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분리배출을 해놓은 장소가 큰 도로 주변에도 다니다 보면 많이 돼 있고 깨끗하게 잘 돼 있는 데도 많습니다.
그리고 읍면동 마을에도 지금 예전에는 좀 작은 걸 갖다 놔 가지고 통이 부족했는데 지금 큰 통을 만들어줘서 좋다는 시민들 얘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늘 수고를 많이 하시는데 분리수거통은 우리가 좀 더 많이 확보해서 더 많이 설치를 했으면 좋겠더라고요, 깨끗한 거리를 위해서, 지난번에 거기 현장에도 방문했을 때 보니까 지금 작은 것들은 새 건데도 먼지가 뽀얗게 쌓여 있는 것들이 미리 만들어놨던 것들이 좀 남아 있는 거 봤습니다. 그거는 작은 주택이나 이런 데서 좀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거니까 그 활용 방안을 한번 검토해 주시고요.
또 없는 마을들은 조사를 해서 그렇게 다각적으로 깨끗하게 할 수 있게 시설을 설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생활자원회수센터를 저희가 가봤는데요, 지금 매립하는 것은 아직 2056년까지 충분하다는 얘기를 들었고요. 처음에 부지를 장만할 때도 아주 크게 해가지고 걱정은 덜 됩니다만 향후에 56년 이후에도 그러면 저희가 매립할 장소를 혹시 준비해 두셨나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