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박춘남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빈 점포가 많아서 시내에 있는 분들도 다 걱정을 하시고 소상공인들도 어려움에 처해 있고 문을 닫는 가게들도 많고 또 사람을 구하지 못해서 일을 못하는 데가 많습니다, 영업을 못하고 있는 데가 많은데 지금 청년 일자리 63쪽입니다. 청년 일자리가 작년보다는 조금 늘어났다고 하는데 지금 작년 실적을 보면 36명이에요, 청년들 64세까지 다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면 노인 일자리는 지금 시니어나 거기서 다 맡아가지고 하기 때문에 공익형이나 서비스형이나 시장형이나 다 합치면 지금 꽤 많아요. 23년도보다는 2,790명으로 한 400명 이상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일자리를 서로 연세 드신 분들도 일을 하고 싶어 해서 이거는 시니어클럽에서 지금 잘 하고 있는데 우리 문제는 39세 아니면 더 젊은 청년에서부터 64세 그 사이에 일할 사람들이 지금 많지 않다는 거예요. 근데 다른 타 시군에서 우리 문경시에 유입돼서 들어오는 청년들이 얼마나 되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