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위원 예, 예 4월달에 저희들이 미뤘고, 왜 미뤘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저는... 미뤘고 그러면 이게 진짜 문제가 있으면 하지 마라는 얘기라요. 다 뜯어내든지 뭐 130억 날리면 되는 거예요, 제가 날린다는 말은 하도 속상해서 하는 말이에요.
저희들이 잘못했으니까 이거는 전혀 쓸모없으면 다른 방법으로 연구를 해보자, 그럼 연구를 만들든지 그리고 안전하다 그러면 운행하든지 뭔가 양단 결정을 내려야 되는데 시장 눈치를 보고 있는지 그것도 저는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시장님도 마찬가지예요, 뭔가 이게 답변을 내려주셔야 됩니다 이거, 이런 식으로 계속 질질질 끌려가고, 아니 그 좋은 거를 가지고 뭔가 이렇게 좀 살릴 방안이 있을 거 아닙니까? 시장님도 이거 방송 보시면 좀 이렇게 확답을 내려주셔야 됩니다, 이거...
그렇게 해야 될 문제가 아니에요 이거는, 그거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경천호 34쪽, 2010부터 하셨죠? 2010년...
지금까지 53억 4,000만 원 썼어요. 지금까지 한 게 뭐가 있습니까, 한 거 얘기 좀 해주세요, 53억 써가지고... 한 게 뭐가 있는지 얘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