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신성호 의원 발언
위원 근본적인 문제는 어떤 수익성을 떠나서 수소발전 입찰 시장에 대한 평가 기준이라고 있어요. 이 기준에 우리 경북에 있는 지자체는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돼 있습니다. 어떤 내용이냐 하면 개통 수용성이라는 평가 항목이 있는데 지급 수급 비율에 대해서 점수를 주게 돼 있는데 우리는 울진 원전 때문에 전력 생산량이 경북은 남아요.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이런 연료전지 사업에는 점수가 4점 정도고 다른 울산이나 이런 다른 광역단체는 또 경북이 아니다 보니까 거기는 7점, 8점 이래 받으니까 1, 2점 차로 안 된다고 내가 자료를 받아봤어요. 이것도 따로 전략적으로 우리가 만약에 계속 안 되는 걸 붙잡고 있지 마시고 안 되면 다른 사업으로 빨리 대체 사업을 해서 아까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민간인 업자를 확실하게 데리고 오시든지 해서 수소연료전지 사업이 당초에 나는 연료전지가 들어오고 안 들어오고가 문제가 아니에요. 연료전지가 들어와야만 추가적으로 도시가스가 기반시설이 확충되니까 이 사람들이 수소연료전지에 우리가 LNG를 쓰잖아요.
그래서 그 문제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아무튼 2차 연료전지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나름대로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