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예, 이런 부분도 이제 나라에서도 지금 처음 시행하다 보니까 조금 시행착오가 필요할 것 같은데 지금 이렇게 선정위원회에서 선정된 품목만 올리다 보니까 정말 막 선호도라든지 이런 부분을 좀 놓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더 이제 이걸 담당하시는 공무원분께서 더 잘 아실 수 있는 부분이어서 조금 이제 이런 부분도 좀 건의를 하셔서 필터링할 수 있는 것 그리고 뭐 단서 조항이라든지 공고를 올릴 때 약간 이렇게 특약이라고 해야 될까요? 뭐 조건 같은 종류일 경우에는 한 품목만 선정을 한다든지 이런 조금 항목들을 좀 넣어서 좀 다양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주시면 지금 이제 22일 날 선정위원회 해서 1월 1일부터니까 기간이 많이 촉박했잖아요.
그런데 이제 이번 경험을 통해서 이제 1년, 어떻게 보면 1년 동안 계속 시행착오를 하면서 바꿀 수 있는 부분이어서 그런 항목들을 좀 넣어서 좀 다양성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조금 더 이렇게 젊은 친구들까지도 그리고 이제 젊은 MZ세대도 그렇지만 막 30~40대 분들도 요즘은 젊은 층이어서 거의 이제 이렇게 선호하는 것들이 좀 다르잖아요. 예,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다양하게 좀 올라갈 수 있도록 미리 조금 계획을 하셔가지고 이걸 조금 진행을 해주시면 좀 내년에 더 이제 고향사랑기부제가 더 활성화되지 않을까 싶어서 한 번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