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말씀 감사하고요. 저 본 위원도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살펴봤는데요. 지금 보니까 공급업체를 8군데 선정을 하셨어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금 8군데 중에 많은 품목이 겹친다고 봐야 될까요? 좀 그런 부분들도 있고 또 상세설명이라든지 이렇게 들어가 보면 반품이라든지 교환, 환불 안내를 각 이제 이 특성에 따라 이제 종류에 따라 다를 수 있잖아요. 유통기한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제 제약들이 있다 보니까 그런데 그냥 어쩔 수 없이 이제 제대로 올라와 있지 않은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이걸 담당하시는 공무원께서 일괄적으로 올려주신 그런 항목들이 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공무원분께서 이걸 혼자 다 감당하시기는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런 업체를 선정하셨을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요즘은 뭐 교환, 환불이라는 게 아주 잘 되어 있는 추세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세한 항목들이 나와 있지 않은 품목들이 있어요.
그래서 딱 뭐를 예를 들어서 지정하지는 않겠지만 한 번 살펴보셔서 그 특성만의 이제 교환이라든지 환불이 되는 것도 있을 수 있고 또 기간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변질 상태라든지 이런 상황에 따라서 자세하게 좀 나와 있어야 이제 물품을 신청하시는 분들도 좀 더 믿고 신청하시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좀 들고요. 그리고 지금 답례품 선정위원회에서 선정된 품목을 저희가 변경하거나 아니면 그전에 한 번 좀 이렇게 1차 필터링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럴 수 있는 권한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