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딸기는 고령인가 이쪽에서 논산 이쪽에서 전문가로 돼 있는 거고 오이는 옆에 상주 아닙니까? 우리 상주 따라가려면 그런 시설들은 전부 다 FTA 자금도 엄청 많이 내려와서 또 하던 사람이 자기 또 아랫대한테 하우스를 보조받아가지고 지어가지고 기름을 떼니까 난방도 그만큼 가격이 형성되다 보니까 유통도 다 되다 보니까 그분들이 많이 하지만 지금 우리 문경에서 몇 가구만 해가지고는 상주 오이로 나가야 되지 문경 오이로 해가지고는 안 팔려요, 그걸 브랜드를 만들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여튼 운영하는 부분을 어느 정도 적정하게 되면 계속 끌고 가는 게 문제가 아니고 거기에 본 위원은 그러잖아요, 스마트팜 해가지고 농업으로 가야 되는 것 같으면 그 하우스 잘 만들어 놓은 데다가 아니면 수경 다이를 만들어서라도 차라리 스마트팜에 대한 교육장을 만들어서라도 농업청년인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해서 할 수 있는 거기에서 여러 가지 체험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쪽에는 어느 품종, 이쪽에는 어느 품종 하는 게 낫지, 아열대 식물 해가지고 만감류만 계속 심어놓으면 그 나무야 가만히 놔두면 크겠지만 이거 뭐 돈 예산을 4,000만 원까지... 저는 지금 인건비를 지금 우리 공무원 인건비를 안 따져서 그러는데 공무원 인건비 포함하는 것 같으면 3,700까지 되나, 제가 봤을 때 한 1억 정도 들어가지... 그것도 앞으로 한번 연구 좀 해보세요, 연구해 가지고 새롭게 한번 지금 10년 뒤까지 해가지고 기다린다면 10년 뒤에 지금 청년들도 없고 인구가 줄어서 문경에 농사지을 사람도 없어요.
그때 가서 그 힘든 일을 다시 해야 될 사람이 있겠는가, 10년 뒤에 맞는 농업을 해서 할 수 있는 걸 우리가 가르쳐야 되는 거지 그거 가지고 10년 뒤에 가서 그때 가면 여기 괜찮다, 그건 장담 못 합니다, 지금 현재 제주도 뭐 경남 지방에도 계속하고 있는데 그건 새롭게 해가지고 한번 연구 좀 하셔가지고 10년 뒤에 농업을 보시는 것이면 10년 뒤에 맞는 농업으로 해서 맞춰가지고 해나가십시오, 그때 가서 과일 똥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