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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276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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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방치돼 있는 거를 오미자 처음에 사업을 해서 기술센터에서 했습니다, 이거를, 센터에서 해왔고 그 당시에 센터에서도 준공을 했고 오픈 했고 운영도 해 왔어요. 운영도 해오다가 센터하고 그 당시에 이거를 운영 관계를 관리사무소로 준 이유도 저희들은 잘 모르겠어요. 원활하게 한 권역에 있는 부분이라고 해서 새재에다 준 것 같은데 새재에서 오미자에 대한 부분을 그래도 감이 있어야지 이거를 운영하지 그냥 오미자하고는 동떨어진 우리 행정 관리소장이나 거기에 대한 공원에 오는 사람만 해도 인구가 수십만 명 뭐 수백만 명 되다 보니까 거기에도 지치는데 이것까지 해서 신경 쓸려니 인력도 없다 하면서 이렇게 방치해놨는 거 보니까 우리가 현장 이번에 가서 들렸다 왔지만 너무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이거는 아마 공단으로 가서 공단에서도 그냥 입장객만 받는 입장으로 할 건가, 정말 여기 안에 오미자로 인해서 문경 오미자 여기 오면 맛을 보고 문경 오미자 체험을 다 하는구나, 할 정도로 뭔가 되는가 있어야 되는데 그 주변에 장미꽃 울타리로 해야 된다니까 그것도 안 된다네, 오미자를 심어야 된다네, 잘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새재관리소장 하는 말이 그렇습니다, 그 권역은 오미자로 인해서 예산을 받아온 거라서 그 권역만큼은 오미자로 전부 다 둘레를 다 해야 된다는데 오미자로 해서 이쁘게 한 철 잘 해놓으면 괜찮지만 그 관리가 안 되다 보니까 그 주변에 가보면 유기견 반려견 키우는데 반려견 그 집만 수가 나는 것 같아요, 그 사람들 공원 같아요, 오히려, 한번 이거 소장님하고 우리 과장님들 오미자테마공원을 어떻게 할 건가 해서 또 그 실내 내부 소프트 어떻게 할 건가를 있어야 되지 막연하게 공단 줘가지고 공단도 어떻게 할 줄도 모르는데 어떻게 합니까? 그걸 우리 박사님 소장님하고 우리 과장님들하고 여기에 대한 나름...

융복합센터도 좋지만 여기에도 접목시킬 수 있도록 같이 해 나가면 되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오미자 가공했는 거 여기서 맛을 본다든가 이걸 만들어 놨는 걸 전시해서 판매를 한다든가 지금 오미자로 여러 가지 6차 산업으로 해가지고 우리한테 자랑도 그렇게 많이 했으면서 거기 가보면 누가 설명하는 사람이 있어, 맛을 보여주는 사람이 있어, 체험하는 사람 있어, 아무도 없잖아요. 이거 하여튼 올해 결정 내려가지고 이 오미자테마공원 예산 100억 넘게 들어간 거 이렇게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어떻게든 간에 인력을 더 확보받든지 안 그러면 전문가가 누가 따라가야 되지 그냥 공단 넘겨줘서는 안 돼요, 공단도 운영을 어떻게 합니까? 못합니다, 이거, 융복합센터하고 같이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서 그분들이 오미자를 체험하고 만드는 거, 아니면 그분들이 거기에서 만드는 거 판매를 하든, 보여주든, 시험을 하든 해가지고 같이 병행해서 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