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까? 그래도 앞전에 우리가 블루베리 문경시 조금 있었는 건데 그럼 면적 같은 거는 소득과장님 아실 거고 좀 이따 물어보겠습니다. 블루베리의 지금 가격이 kg당 36,000원, 40,000원 간답니다.
지금 앞전에 블루베리를 일부 키우는 주변의 사람들 얘기 들어봤을 때는 가격이 똥값이고 손이 많이 가서 가치가 안 된다고 해서 전부 다들 다 접었는데 많은 사람이 접다 보니까 지금 남아있는 사람들은 블루베리 그 당시에 10,000씩 하던 게 kg에, 지금 35,000원에서 36,000원 뭐 40,000원까지 택배 나가고 인터넷에 검색해 보니까 지리산 블루베리는 46,000원이에요, 1kg에, 이 정도의 고소득이 되는 부분인데 우리가 지금 그만큼 그 당시에 확장을 시켰던 건지, 지금 블루베리를 하고 있는 데가 있는 건지, 제가 궁금해서 그러는데 좀 이따 소득과장님한테 물어보겠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을 스마트팜에 대한 부분을 그걸로 가야 되는 농업 같으면 우리 과장님께서 조금 더 스마트팜에 대한 부분을 필요한 부분, 거기에 대한 우리가 실험장이라든가, 교육장이라든가 또 거기에 대한 스마트팜을 하는데 거기에서 어떤 재배를 할 건가, 소득 되는 부분을 우리가 컨택을 하게 되면 그걸로 쭉 가야 되는 입장이 아니겠나, 싶어요. 거기에서 계속 또 바꿀 수도 없잖아 있겠지만, 지금 현재 쌈채소 이런 거 가지고는 한여름에는 조금 괜찮을는지 모르지만 겨울 가게 되면 겨울 동절기에 난방 기름 때가지고는 가치가 안 됩니다, 그거는, 오이 같으면 모르지만 그럼 그 하우스로 인해가지고 쌈채소 하는 사람들은 결국은 하우스만으로 인해서 여름에 소득이 조금 되지만 겨울에 나는 소득 가지고 여름 거하고 해가지고 일괄 계약한다 하더라고.
여름에는 1박스에 예를 들어서 나오는 게 10,000원, 8,000원 같으면 겨울 가면 2,000원도 안 한답니다, 인건비도 안 나온대요. 그래서 이분들 저희 계약할 때 수매하는 사람한테 일괄적으로 1박스에 5,000원씩 겨울이고 여름이고 한다는데 하여튼 좀 그런 우리 기술센터에서는 문경의 새로운 차세대 농업에 대한 부분을 관심 좀 가져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안 해주면 다른 사람이 할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들이 다 전문가고 농업에 대한 박사들인데 그 박사님들이 여기서 마냥 행정 보조사업만 하려 하면 제가 봤을 때는 문경농업 발전은 저는 앞이 없다고 봅니다. 조금 더 여기 계시는 우리 과장님 계장님들, 지도사님들 전부 다 해서 자기 전문 공부하는 거 박사학위 땄는 거, 석사학위 땄는 거 이 부분을 좀 발휘해서 조금 더 새로운 걸 해서 개척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