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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276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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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 노고는 아는데 지금 또 이 내용증명이 날아왔잖아 그렇죠, 2차로, 그러니까 우리는 자꾸 걱정되는 겁니다, 솔직히, 소장님이야 여기 와서 문제없다, 이래 하지만 우리가 봐서는 보고 나서 아주 심각한 겁니다. 이 부분을 만약에 지금 이 자료도 지금 신문으로 공개가 됐는가요, 내용증명 아직 안 했죠, 대성에서는, 만약에 저게 대성에서 저 내용증명을 만약에 보도한다면 문경 시민들이 어떻게 받아들이겠습니까? 지금 현재는 대성에서 기업인데 여기서 여태껏 수십 년을 여기서 벌어 먹었는데 지금 와서 우리가 뭔 일을 하려고 하니 브레이크를 잡고 협조가 안 된다, 이런 식으로만 했으면 1세대는 그걸 알고 있지만 창업주는, 2세대들은 관심이 없어요.

사업은 기업가들은 그냥 사업으로 생각하는 거지 연은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소장님도 냉정한 판단을 해 주셔야 돼요, 냉정한 판단을, 가셔서, 두리뭉실한 것도 좋지만 그분들한테는 잘못된 거는 시인을 하고 가서, 따져보니까 이러이런 부분도 있더라, 그런데 이런 걸 좀 다시 재고 좀 해 주십시오, 쉽잖아요. 그런데 거서 받아들이기 나름인데 그걸 어떻게 하느냐, 그게 지금 관건이라고 봅니다, 그걸 좀 많이 좀 풀어야 될 것 같아요.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