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가 의회에서 시민들이나 걱정하는 부분들이 신문에도 났고 만약에 예를 들어서 케이블카만 사업해가지고 자기네들이 허락을 해줬고 하늘길은 허락을 안 해줬다고 이렇게 논하다 보니까 우리가 케이블카는 지금 현재 당장이라도 계약을 해서 외자 신청해서 조달로 구매하면 돈을 큰 260억, 250억을 입금을 시켜주게 되면 하늘길로 인해서 크레임이 걸린다 하면 그 돈을 케이블카 만들면 결국은 써먹지도 못하고 돈이 예산이 낭비가 될 뿐만 아니고 이 사업이 안 돼서는 안 돼요, 돼야 되는데, 하늘길도 동시에 같이 이루어져 가지고 추진이 돼야 되는데 이 확답이 과장님이 앞전에 행감할 때는 지금은 협의 중이고 있습니다, 라는 부분을 했는데 과장님이 지금 그런 답이라든가 케이블카하고 하늘길 하는데 있어서 아무 문제가 없겠어요? 과장님이 봤을 때, 추진하는데, 대성 측에서 지금 얘기하는 부분들이 우호적으로 나왔는데 사업 추진하는 데는 법으로도 문제가 없겠냐 이 말이지, 법으로도, 추후 야들이 그 고문단 가들이 짱짱한 변호사들이 있는데 문경시에다가 아, 이거는 이렇게 해서 남의 재산을 함부로 무단 침입을 했고 훼손을 했기 때문에 안 됩니다, 라고 해서 법적으로 나왔을 때에 문제없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