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박춘남 의원 발언
예, 알겠습니다. 물론 우리가 숙박업이 없다는 거는 누구든지 다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물론 문경 쪽도 그렇고 가은 쪽도 그렇고 시내 쪽도 그렇고 마땅하게 와서 잘 곳이 없다, 그런 얘기는 지금 오래전부터 하고 있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민간인이 하는 것은 괜찮은데 시에서 지었을 때 부작용이 많다, 거기에 대해서 제가 우려한 얘기를 말씀드렸습니다. (위원, 마이크 중단 발언 “청취불능”) 예, 마을 호텔을... 예,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결에 앞서 의견서 작성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 시간은 의견서 작성이 완료될 때까지입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17 회의중지) (13:19 회의속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