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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278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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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위원장님! 걱정하시는 것도 다 좋은데 저는 이런 부분에 지금 주민 참여를 지금 제가 직접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제가 아자개장터 상인회 회장하면서 우리 지역에 정말 필요한 게 숙박업입니다. 가은에 힐링촌 이런 데는 문경에는 숙박업이 엄청 많아요.

그래서 경쟁력이 개인들한테 지는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리고 문경에는 또 호텔도 2개 있고 그렇죠, 이런 상황인데 라마다하고 문경새재관광호텔도 있지만, 농암 리조트 말고는 가은읍에는 허름한 여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거기도 실질적으로 갈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얘기하는 게 저녁이 있는 삶을 만들어야 되는데 5시만 되면 다 빠져나가고 없어요. 그러다 보니 지역도 너무 또 경제도 많이 죽고 이래서 게스트하우스를 할까, 하는 그런 부분에 이번에 땅도 매입을 하게 됐어요, 장터 안에, 그리고 이 지역 경제적으로 땅이 많이 협소하다 보니까 구역을 넓혀서 250억이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을 바운더리를 넓혀서 이 지역에 뭐든지 할 수 있게끔 만들기 위한 지역을 많이 넓혀서 확장을 했어요, 그래서 일자리경제과에서 했고... 그리고 지역활력과 과장님은 여기에 공모 사업으로 여기 안에 알짜적으로 넣을 수 있는 건데 그게 바로 마을호텔입니다.

마을 호텔은 지금 얼마 전에 제가 담당하고도 얘기했지만 기차역 앞에 할 건지, 아자개장터 안에 할 건지 이것 때문에 지금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게 정말 절실히 필요한 게 에코월드 안에 들어가는 관광객도 많지만 이분들이 항상 와서 저녁에 나오면 금요일, 토요일이 참 좋은 시즌인데 꼭 항상 멀리 가서 자고 오고 이런 부분도 많아요. 차라리 그럴 것 같으면 가까운 데 이런 나름대로 50명, 100명이라도 잘 수 있는 숙소만 있다면 저녁에 우리가 또 상권 자체도 많이 좋아지지 않겠나, 그런 마음에 이런 부분을 우리 지역 주민들과 함께 고민해서 지금 만든 사업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