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하늘길 전에 그분들이 해서 우리는 몰랐다는 글을 우리한테 뭐 저 서면으로 한번 본 적이 있습니다. 하늘길은 우리가 몰랐는데 케이블카만 1차 얘기하고 했는데 지금은 얘기가 다 됐다 하니까 만약에 공사가 되면은 꼭 빠른 시일내에 준공이 문제가 아니고 정말로 절차도 저희들이 엄청 중요하게 얘기했고 또 그 과정에서 공사하는 부분도 마찬가지고 모든 게 순조롭게 이어나가야 되지 너무 급하게 뭐 어쩌면 건너뛰고 나중에 우리한테 보고를 한다든가 또 그래서는 안돼요. 사전에 무슨 일이 생기면, 뭔가가 잘못되면 우리 여기에 있는 모든 위원님들도 열 분의 의원님들도 이런 케이블카나 하늘길을 해가지고 시민들이 원하듯이 우리도 다 원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거를 어떻게든 잘 풀어가도록 뭔가가 잘못됐을 때는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를 집행부에서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 시장님 해가지고 해결이 다 되면 모르지만 해결이 나중에 안 돼가지고 우리한테 와서 어떻게 하자, 라기보다는 문제가 생기면 먼저 상의를 해가지고 이 문제를 서로 풀어가도록 만들어야만이 서로가 해결해서 시민들한테 알리고 나중에 뭐 언론이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하게 해가지고 우리 문경 정말 대한민국 최고의 하늘길과 케이블카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 이렇게 합니다라고 해가지고 방어를 하든가 해야 되는데 지금까지 지나왔는 걸 봐가지고는 암암리에 할 수도 있는 부분도 있었겠지만 저는 일전에도 한 번 얘기했어요. 우리 전반기 황의장님이 모든 부분을 우리 의회에다가 하나에서 열까지 해서 상의를 해서 무슨 일이 생기면 일 잘 되면 잘 된다고 얘기해 주면 좋아요. 뭔가 잘 안 됐을 때는 또 새로운 게 있을 때는 문제가 생겼을 때는 항상 의회에다가 서로 보고를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해야 되지, 그러다 보니까 지금까지 조금의 케이블카에 대한 뭐 불신이라는 소문도 나돌고 뭔가가 좀 언론들도 해가지고 지금은 나쁘게 한 적은 없지만 잘하면 언론들도 해가지고 잘못 기사를 실어가지고 우리 앞으로 최대의 관광지가 어쩌면 성공도 하기 전에 클레임에 걸려서 곤욕을 치를 수가 있습니다.
하여튼 과장님 해가지고 명심해 주시고요, 아마 우리 과장님이 그만큼 집행부에서 시장님이 우리 과장님이 그만큼 능력이 있다고 보시고 하기 때문에 또 지금까지 우리 과장님이 또 홍보과장님 있을 때도 잘 하셨어요. 잘 하셨기 때문에 우리 의회도 해서 모든 부분을 저희들하고 함께 공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