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아, 지금 그거는 대성땅이 제일 저건데... 지금 사업을 하게 되면 동시에 저는 이루어져야 된다고 봐요. 왜 그런가 하면 이게 케이블카가 대성하고 해가지고 원만하게 합의만 되면 같이 이루어져야만이 준공이 돼서 케이블카가 준공이 되면 하늘길도 같이 어느 정도의 100%는 다 안 되지만 어느 일정 만약에 관광객이 올라갔을 때에 최하 뭐 트리탑 정도는 지나서 어느 정도까지는 간 다음에 2차 공사가 아마 이루어지면 몰라도 이거를 1년 안에 다 한다는 거는 제가 있을 수는 없다고 봐요.
있을 수 없는데 그래도 동시에 사업이 잘 이루어지길 바라고 만약에 이 사업이 이루어진다하면 이 공법자체들이 상당히 어렵고 난이도가 상당히 기술을 요하는 부분들이 많은데 또 안전도 마찬가지고 혹시라도 거기에 지금 만약에 착공이 들어가고 계약된다 하면 거기에 종사하는 인부들, 기술자 모든 부분들이 작업하면서 해가지고 술 먹고 이러면 안 됩니다. 그 높은 데서 해가지고 1,000m 고지에서 해가지고 아차 하면 잔도를 공사하는 사람, 출렁다리 공사하는 사람 모든 사람들인데 매일 안전교육 해가지고 아마 이 공사된다 하면 본 위원도 아마 수시로 아침에 한번 가볼 거예요. 뭐 우리 또 황위원도 맨날 새재를 가시는 분도 있지만 그런 안전에 대한 부분 요즘은 중대재해법도 있는데 그런 부분에 행여나 사고 생길만한 발주처는 괜찮을는지 모르지만 시공사는 문제가 될 수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좀 단도리 잘 하셔야 되고 이 사업이 지금 대성에서 해가지고 케이블카만 허락해 주면 이것도 가능할 거라고 했는데 이거 동시에 해가지고 맹 얘기는 다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