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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250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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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 예를 들겠습니다. 아까 기획실 예산심의할 때도 본 위원이 기획실장한테 얘기를 했는데 지금 체육회를 다른 곳으로 구 문창1동 동사무소에 있던 자리로 옮겨주려고 리모델링을 하겠다고 했는데 예산을 8,000만 원 시설비 말고도 물품구입비 말고도 리모델링비로 8,000만 원을 계상을 했더라고요. 그것도 추경에다가 순수한 구비로 아니 8억, 8억을 순수한 구비로 8억을 편성을 요구를 했고 또 국회의원한테 지역 국회의원한테 또 특별교부세를 8억을 요구를 했어요.

그러니까 구비가 편성이 되든 안 되든 특별교부세가 되면 그거를 집행을 하겠다는 건데 이제 묘수를 짠 거죠. 특별교부세 같은 경우는 가져오면 우리가 삭감 못 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양쪽에 다 편성을 요구를 한 것 같은데 또 교부세를 요구를 했고 체육회는 면적이 아마 구 대사동 동사무소 자리에 연면적이나 문창1동 동사무소 면적은 아마 대사동 동청사가 더 클 수도 있습니다 면적이 본 위원이 그 면적 건축물 대장을 보지는 않았지만 아마 대사동 동사무소 면적이 더 클 수도 있어요 건평을 보면은. 그런데도 불구하고 거기는 5,000만 원을 들여서 네 개 기관을 입주를 시키려고 계획을 했고 체육회는 그보다 면적이 더 적을 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8억을 편성을 요구를 했더라고요.

이게 형평성이 맞습니까 이게. 그렇게 해서 4개 기관을 입주를 시키려고 했는데 평통이 가려고 했겠습니까? 이게 5성급 호텔을 만들어줘도 아마 8억이면 가능할 것 같아요.

이게 형평성이 맞다고 보십니까?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