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박춘남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 신청하는 위원 있음) 김경환 위원님! ○김경환 의원 이 내용은 도시재생이라고 그래서 쌍용양회에 대해서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과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됐는데 이거 녹취도 좀 해야 됩니다. 이거는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참 저번에 저는 저희 지역구가 아니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이거는 2‧4‧5동 의원님들이 세 분 계시고 하니까 처음에 4월 달까지 작년도에 우리가 쌍용양회에 MOU 체결도 한 서너 건 했어요, 그렇죠, 했지만 제대로 돌아가지도 않았지만 마지막에 우리가 테라로사인가 그걸 하면서 반응도 좋았고 그래서 우리 의원들이 전부 다 테라로사 강릉을 방문했었어요.
하고 나서 그다음부터는 어떻게 진행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또 과장님이 4월 달인가 또 계약 부분이 또 잘못되어서 중간에 또 한 3, 4개월 걸린다 하는 거는 우리 의원님들도 다 들었을 겁니다. 그래서 그냥 아무 그거 없이 그냥 지나갔어요, 지나갔는데 8월 달, 7월 말 7월 말쯤 됐을 거예요. 그때 제가 갑자기 민원을 하나 받았어요, 받았는데 사태의 심각성이 좀 있더라고, 그때 처음 들었어요, 저는, 그래서 갑자기 제가 우리 조용래 팀장님을 내가 직접 우리 의회로 오라고 그랬습니다, 그래 와서 조용래 팀장님하고 모든 대화를 많이 했어요.
소통을 하면서 본인이 너무 힘들어하고 본인이 담당 팀장님으로서 정말로 여기에 올인을 하고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지만 이건 혼자만의 일이었어요, 보니까, 그러니까 그때 당시는 지역활력과가 아니었잖아요, 도시재생과였잖아요, 도시재생과 팀원이 팀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았고 한 분으로 인해서 열심히 하다 보니 또 나름대로 또 중간에서 갑작스러운 일들이 생겼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조용래 팀장님하고 충분한 얘기를 했지만 정말로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가, 하는 그런 의아함도 제가 좀 들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지금 8월 초에 제가 바로 그날 당일 날 시장님한테 바로 전화도 안 하고 갔어요, 손잡고 이거 큰일 났다, 시장님 알고 있냐, 모른대요.
바로 갔습니다, 갔는데 시장님도 깜짝 놀랐어요. 팀장님이 과장님 앞에서 보고하고 나니 과장님이 오셨어요. 오셔서 그 자리에서 시장님이 말씀하시기를 아직 시작도 안 한 일인데 왜 이렇게 크게 벌려놨냐, 뭐 때문에 국토부 안 된다고 그러고 행자부에 안 된다고 그러고 뭐 때문에 안 된다고 했냐, 이런 부분 때문에 논의가 있었어요.
본 위원이 왜 이게 중요하냐 하면 일을 하려고 하면 과정을 가기 위한 과정은 어떻게 하면 될 겁니다, 라는 제시를 해야 되는 게 맞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