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모르는 게 아니에요,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앞으로도 계속 할 일이 많습니다. 가은에 공모 사업이 돼가지고 국비 되면 거기도 필요하고 그다음에 쌍용도 지금 저래 흐지부지하고 있지만 그래도 그나마 지역민들이 또 할 수 있는 지원할 게 있어요. 그런데 이런 식으로 지금까지 일을 한 것 같으면 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예요.
뭔가 아니 금액이 많이 들어가더라도 제대로 주민들이 피부에 느끼고 도시재생지원센터가 뭘 하고 있구나, 이걸 알 수가 있어야 되는데 의원들조차도 잘 몰라요. 자료 요구하면 감사할 저것도 아니고 그리고 그분들이 한 거를 보면 소소한 거 소프트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제가 봤을 때 너무 빈약하다, 그리고 이분들한테 너무 실망을 했다, 260을 써가지고 지역에 도시재생을 한다는 게 지금까지 해왔지만은 뭘 했는지 모르겠어요, 실질적으로, 누구나 할 수 있는 거고 겹쳐요, 르네상스사업단에서 하는 거하고 겹쳤고 지금 신활력이 있잖아요, 다 겹치고, 와서 의원님, 의원님 하기만 할 뿐이지 도대체 뭘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이거를 오늘 내로라도 이게 지난 거 말고 앞으로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한 인건비 산정부터 사업비, 운영비 그냥 운영비 해가지고 경제기반형, 중심시가지형 그러면 경제기반형 같으면 쌍용에 뭐 어떻게 앞으로 할 거라든지 중심시가지 뭐 있으면 남아 있는 것에 대한 관리감독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지금 건물만 지어놓고 이거 뭐 어떻게 다른 데 위탁하겠지요, 위탁하는 동안이라도 뭔가 청소라도 해야 되고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걸 활용하는 방안. 그다음에 가은아자개장터가 되면 거기에 몇 명이 투입돼야 되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뭐 이런 자세한 상황이 나와야 되지 그냥 지난 거 가지고 해달라고 그러면 지난 거 보니까 해줄 마음이 전혀 없어요, 사실, 재위탁할 필요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