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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280회 제1총무위원회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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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정관을 해가지고 권한 운영되는 정관으로 정한다,이사회에서 정하는데 나중에 해가지고 지침이라든가 이런 자체적으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시에서 해가지고 다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이 해가지고 제가 좀 우려스러워서 말씀드렸고 향후 해가지고 만약에 한 250명 되는 인력이 200명 되는 인력이 됐다, 지금 현재는 우리 전출금으로 해가지고 운영을 잘하고 있어요. 뭐 70% 채 안 되는 뭐 많이 갈 때는 80%까지도 갔겠지만 유지를 해가지고 뭐 70 몇 % 정도밖에 안 되는데 그나마 고용창출이라든가 우리 지역에 찾는 많은 관광객, 농산물 이런 다른 시너지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해가지고 마이너스가 되더라도 운영을 해오는 입장인데 이제 공사로 전환됐을 때는 쉽게 지원해 줄 수가 없어요. 공사로 주식회사가 됐을 때는, 그때는 해가지고 우리 이사장님도 여기 와 계시지만 단단한 직원들 해가지고 각오를 아래 우리 사석에서 얘기했지만 새롭게 마음을 먹어야 된다고 새롭게...

이제는 우리가 살아야 된다. 이거는 본인 거라고 생각해야 되지 지금같이 뭐 가은에 어제 시장 시정 질의에 답변하다시피 우리 모 의원이 얘기했지만 철밥통이 돼서는 안 된단 말이지, 내가 들어왔으니까 이제 난 짤릴 일이 없다 이 자체가 안 돼요. 공사가 되면 이게 모든 살림살이를 우리가 책임 하에 우리 이사장님이나 직원들 임원들 이하 뭐 공무직까지 계약직까지마저도 그분들이 마음가짐을 해서 철두철미하게 가진 다음에 자세가 되고 교육도 엄청 많이 시켜야 합니다.

그런 부분이 조금 더 소양이랄까 이런 부분이 좀 됐으면 하는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처럼 공단처럼 해가지고 운영한다 하면 제가 봤을 때는 공사로 전환된다고 해가지고 그 명칭만 변하는게 아니고 인제는 주인의식을 가져야 되는데 그 주인의식에 대한 부분이 지금은 많이 떨어져 있다, 그 부분을 좀 우려스럽습니다. 하여튼 그거 좀 잘 하시고 27년도까지 해가지고 혹시라도 정관 해가지고 상임이사를 두게 돼 있다고 하더라도 그때까지는 운영하는데 있어가지고 우리 시에서 상임이사 된다해가지고 그 돈을 해가지고 전출금으로 해가지고 줄 수는 없어요.

그런 부분들을 해가지고 실장님이나 잘 상의해서 정관 만들 때 우리 의회도 해가지고 한번 그 정관을 동의를 받는지, 동의를 보고만 하는건지 모르지만 정관을 한번 만들게 되면 가져오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