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돼 있겠네요, 그럼 어떻게 보면 좀 다행이기는 한데 지금부터라도 해 주시면 훨씬 예방하는 데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고요. 혹시 뭐 그러면 이제 같은 것 같아요, 안전 위주로 하시는 부분이다 보니까 보행등 설치라든지 CCTV 이런 것도 아무래도 지금까지는 주로 민원에 의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 지금 보니까 뭐 여러 가지 이렇게 찾아보다가 대구에서는 이미 시행을 하고 있었더라고요. 저희가 조직개편이 예, 좀 한편으로는 미안하게도 늦게 되는 바람에 이런 걸 하고 싶으셨어도 못하신 상황이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충분히 감안해서 보통 보니까 이제 범죄 발생이라든지 교통사고 그리고 학교 위치 보행 등 조금 더 우범지역 이런 것을 빅데이터를 통해서 설치를 하다 보니까 훨씬 더 실패율이라든지 민원율도 훨씬 줄었다는 그런 내용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많이 참고해서 해주시면 지금 하신 만큼 충분히 되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예, 그리고 그래서 많이 응원하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아까 아마 공모전 같은 경우는 이제 실·과별로 들어와서 그것을 다 이제 취합하실 수는 당연히 없으실 것 같아요, 지금 인원 이 인원으로 다 하시기에는, 근데 이제 그냥 작은 예로 보면 이번에도 또 이제 7월 이제 곧 물놀이도 개장을 하잖아요. 근데 물놀이 개장 같은 경우도 이제 정책면에서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이건 빅데이터보다도 물놀이 같은 경우도 설치는 공원녹지과에서 하셔야 되는 거고 이제 해서 이제 그 기간 동안은 안전총괄과 그리고 뭐 여성가족과 또 그리고 혼자 여러 가지 자료를 보다 보니까 저희가 아무래도 중구에서 최고의 축제로 삼고 있는 뿌리축제를 준비하면 이때가 정말 아이들이 많이 젊은 엄마들과 아빠들 그리고 젊은 층들이 많이 지금 모일 시기잖아요.
같이 연계를 해서 그 3대가 하나 되는 중구랑 같이 뿌리공원하고 뿌리축제하고 연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자면 또 문화체육과도 관련된 거고 그러다 보니까 정책 지금 개발실에 일이 힘드시겠지만 계속 협업하고 하셔야 되는 연계하고 하셔야 되는 정책 면에서 그런 부분들이 좀 많이 필요하시겠다 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한편으로는 또 열다섯 분을 다 충족하셨다고 하시니까 이런 정책 부분도 좀 한 번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