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위원 맞으세요, 그렇게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조금 일단 상반기이긴 하지만 좀 부족한 부분들이 있었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이제 더 일은 더 세심하게 잘하시겠지만 무엇을 하시든 간에 계획이 없이 실천을 하기는 어렵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달성을 하든 안 하든 계획을 잡으시면 뭘 좀 더 하기 위해서 발 빠르게 더 이제 각 담당자분께서 움직이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또 보니까 특별교부세 중에 이번 같은 경우는 지역 현안에 관련된 특별교부세가 아닌가 싶어요. 그러면 그중에 한 40%인데 지금 40%의 지금 거의 지금 어려운 상황이지 않을까. 그러면 다른 부분들도 그렇고 재난·재해 이런 부분들도 저희는 지금 대전은 그래도 감사하게 아주 재난이라든지, 지금 아주 수해로 인해서 어려운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그러면 이쪽도 특별교부세를 많이 조금 확보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더 힘든 곳이 많으니까요. 그건 당연한 부분이고 또 이런 상황이어서 하반기지만 좀 남은 기간이 충분히 어떻게 보면 있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지금 그대로 작년 같은 경우에 72%로 그대로 잡으셨다가 실적률이 62% 그래서 86% 달성했다고 하셨는데 이런 계획이 없이 그냥 결산에 딱 그냥 그렇게 성과보고에 표시한다기보다는 조금 방법을 좀 바꿔서 해보시면 저희가 좀 필요하잖아요.
지금 재원도 많이 부족한 상황이고 또 그만큼 또 해 주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들도 계시니까 그래서 조금 이걸 조금 다시 한 번 정비해 주시면 어떨까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