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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한숙 의원 발언

251회 제2행정자치위원회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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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아무래도 이게 그냥 생각할 때는 원도심에 더 이렇게 할 것 같은데 유성구라든지 서구 이런 쪽에 더 할 때는 조금 더 이유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는데 제가 한 번 그냥 이렇게 각 구별로 들어가서 답례품을 한 번 살펴봤어요. 초기랑 조금 저희 중구는 말씀하신 대로 아홉 가지라고는 하시는데 거의 뭐 고추장, 된장 이런 게 그냥 조금 ㎏수만 다른 거 이런 거 그리고 제일 그냥 제일 메리트 있는 거 성심당해서 크게 변화가 없는데 동구 같은 경우는 처음에는 저희랑 좀 비슷했거든요, 답례품이. 근데 지금 한 번 살펴보면 뭐 펫용품도 많고요, 강아지 옷도 있더라고요.

뭐 펫용품부터 샴푸, 굴비 그리고 밀키트 그리고 지역관광상품권 이제 아이들하고 갈 수 있는 뭐 그 상품권이라든지 그리고 양념갈비세트 정말 다양해요. 예, 종류가 그러다 보니까 조금 더 이제 기부하시는 분들이 그런 처음에는 더 그게 컸었잖아요. 물품을 보고 기부를 한다 라는 그런 얘기도 있기 때문에 이쪽도 조금 그냥 무시할 수는 없는 부분이 아닐까 지금 어떻게 보면 짧게는 한 6개월 정도 지금 진행되기는 했는데 벌써 심의위원회를 추가를 할 수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추가할 수 있어서 지금까지 한 네 번, 다섯 번을 심의위원회를 통해서 이렇게 추가하신 지자체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더 답례품을 변화를 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 번 살펴봐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