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위원 다른 데 가면 은행 문턱이 높아서 못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정말로 이건 올려야 됩니다, 올리고 예산 지금 증액해 주시고 우리 의원님들 다 찬성할 거예요. 그거는 걱정하지 마시고 여기서 일자리경제과에 거는 내가 손은 안 댑니다.
이것만큼은 증액을 굳이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이번에 또 설 다가오잖아요, 다가오고 나면 이거 어떻게 감당할 겁니까? 점빵 문 다 닫고 다 하고 나서 저 집 문 닫았네, 이런 소리는 할 거도 없고.
점심때 되면 시청 주위로 전부 다 여기는 잘 되지만 저쪽으로 북쪽으로 가보면 헐렁합니다. 보니까 하루 5만 원도 못 판 사람도 많다 그러고 이런 건 심각하죠. 그래서 이게 바로 버팀목 자금입니다, 버팀목 자금, 중앙에서 정부에서 전부 다 잘못해 놓고 시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잖아요, 이거 분명히 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