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걸 해줬어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조례를 제가 만들었습니다, 처음에 만들었는데 그 취지와 달라요, 저희들이 축제하는데 가수 불러오고 뭐 나와서 내빈들 인사하고 하는 게 다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 항목은, 축제라는 항목은 이게 하기 나름인데 제가 봐서는 이거를 박람회나 아니면 경연대회나 교육이나 시식회나 이런 쪽으로 이걸 바꿔야 되지 가수 불러가지고 누가 그거 못 합니까, 무대 설치하는데 돈 줘가지고 가수 부르고 이런 거를 작년에도 제가 지양을 해달라고 그랬거든요. 저희들이 축제 맨날 노래나 부르고 가수 부르고 이건 뭐...
그래가지고 발전이 되겠습니까? 소상공인연합회가, 그래서 이번에는 이 부분을 부기를 그대로 변경 안 하더라도 이 부분에 있어서는 7,000만 원이 들어가고 워크샵 1,000만 원 좋다 이거예요, 그럼 이거를 가수 부르고 노래 부르고 그냥 시상하고 행운권 추첨하고 이런 식으로 하지 말란 말이죠, 박람회 식으로 하세요, 박람회 식으로, 축제를, 그리고 정 가수 부르고 싶으면 지역 가수들 30, 50인데 그분들 활용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뭐 어디 대단한 무슨 큰 행사를 하는 것처럼 떠들썩하게 하는데 그게 본 취지가 아니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꼭 명심하셔서 박람회 위주로 교육, 경연대회, 시식회 이런 쪽으로 이거를 바꿔주세요, 축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