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148쪽 닻별거리 콘텐츠 개발하고 시설 및 부대비 총 16억 이상이 들어가네요. 처음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이게 어떤 한 특정 연예인을 위한 거리 조성이 됐을 때 그 연예인이 어떤 불미스러운 일로 명예라든지 인기가 실추됐을 때 그게 고스란히 시민의 몫으로 남는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늘 이렇게 말씀드리는 게 닻별거리라는 게 이게 또 문제의 소지가 있을 수가 있단 말이에요, 나중에, 그러니까 공모를 한번 했으면 싶어요. 물론 거기 저희들이 조성하는 가운데 닻별에 대한 어떤 상징성이나 콘텐츠 이런 거는 한두 개 있어도 이런 건 상관없거든요, 사실, 그런데 이게 잘못됐을 때 지금 연예인들 다 그렇잖아요, 정우성, 김호중, 박서진이도 지금 언론에 뜨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저희들이 참 위험하다, 그래서 한번 공모를 했으면 싶은데 금액이 많이 들어간단 말이에요.
과장님! 어떤 복안이 있는가요, 거기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