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황재용 의원 발언
위원 그 이·통장연합회에 한마음대회는 3,800만 원을 편성했고 주민자치위원회는 또 3,800만 원 잡아놨어요, 그 자율방범대 몇 분이신 거 아세요? 380명으로 잡아놓을 건데 1,500만 원 잡아놨어요. 그 인구수에 대해서, 제가 회원 수요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 하면은 형평성이 왜 안 맞는가 하면 총무과의 소관 이 행사말고요.
기술센터의 생활개선이나 농촌지도자는 4,000만 원, 3,500만 원 편성해 놨어요. 안전재난과에 또 의용소방대가 400명이 넘습니다, 거기는 1,500밖에 안 잡혔어요 또... 여성농업인 1,500, 후계농업인은 2,500, 새마을지도자 1,800, 바르게살기 1,800 뭐 기준점이 없는 거예요 보니깐, 아 그러면 이게 제가 보기에는 이·통장님들하고 주민자치위원들은 대우가 다른 거예요, 다른 단체하고, 쉽게 회원 수로 그 소속단체 회원 수로 보면은 그렇게 해야 되는데 이렇게 편성한 자체가 의문이 간다, 왜 그런가하면 형평성에 안 맞다, 제가 말씀 그런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