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용역 했을 때 거기에 프로젝트는 봤어요, 정말로 도깨비불이라는 걸 해가지고 과거길 해서 상당히 용역에 발표된 것은 상당히 좋았는데 이 사업으로 인해 가지고 또 점촌시내하고 거리가 멀어요. 실제 우리 시의 상권이 죽다 보니까 시에 있는 상인들 같은 경우에는 이거 인근에 좀 해주면 안 되나, 왜 문경새재에다 해가지고 아무도 없는데 깜깜한 밤에 거기다 해놓으면은 그 사람들이 시내 오지도 안 하고 거기서 다 떠나버리는데 숙박 해가지고 문경읍내 불과 몇 군데 자는데 이걸 오히려 상권 살리려고 하면은 시내에다 하면 안 되겠나, 그래서 본 위원이 영신숲에 하면 어떻겠나라고 한번 얘기를 했어요. 근데 용역은 생태하천 우리 그 뭐 미로공원 거기다 용역을 해와서 거기가 천혜의 장소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만들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충분하게 우리 보행교도 있고 또 여름 같은 경우에는 야간조명은 겨울보다는 한여름 밤이라 생각합니다. 밤중에 예를 들어서 우리 흥덕에 보행교 만들어 놓고 강 건너 영강을 바라보면서, 좌우로 충분하게 그림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꼭 새재 지금 가면은 새재 뭐 6시 되면 그것도 문 닫습니다, 겨울에 한겨울 되면은... 그거 해놨다고 야간조명 보러 얼마나 올려는지 좀 의문도 가요, 의문도 가고 한번 이 사업도 좀 더 관광명소로 하나 만드는 거지만은 그 사람들이 이왕이면은 뭐 시내 가까운데서 더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지 그냥 그것만 보고 떠나버리고 맹 잠이나 자겠지, 어디 자려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봤을 때 그거 보고 떠날 가능성이 더 높다 봐요.
그래서 오히려 저는 영신숲에 같은데 오히려 단지를 만들어주는 게 안 낫겠나 하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