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은 우리가 뭐 이게 근방에 삼강주막이라는 게 있다 보니까는 우리가 또 막걸리로 삼강주막을 따라갈 수 있을까, 뭐 그분들 또 축제에도 예산도 막걸리 예산에 이렇게 많이 들어가진 않아요. 예산해가지고, 저도 삼강주막 해가지고 그 축제는 하기 나름이지만 거기에 대한 또 기획하고 예산, 연예인들 데리고 오면은 거기에 대한 비중이 차지하는 게 많은데 조금 더 이 부분을 그분들하고 컨택했는 게 처음부터 이 사업이 아니고 아마 제가 들은 바로는 예산장터처럼 우리 외부 청년들 와서 레시피 가르쳐 줘가지고 우리가 시설해 줘가지고 그분들이 자기네들이 배운 레시피 가지고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하고 이거 어느 정도의 형성이 됐을 때는 이 축제를 그때 가서 ‘아 이 시점에서 인제는 자리를 잡았으니까 한번 해줘야 되겠다’라 했는데 아직 한 번도 해 보지도 않은 데다가 우선 이것부터 막걸리 축제 한번 하자, 그다음에 막걸리 조성사업하고 축제하는 부분이 아직 잘 된다는 거는 저도 모르겠습니다마는 조금 미지수라 가지고 조금 염려스러워서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우리 저 단장님이 직원들하고 이거에 대한 좀 뭐 좀 시민들이 반감이 좀 있습니다.
이 경관 조성사업 왜 이게 문경에 필요한가, 정말로 시민들이 방송도 보고 있는데 이 경관조명 타 제주도라든가 통영이라든가 또 다른 시군의 여수도 있는데, 우리 문경에 이게 왜 꼭 필요한가 한 번 말씀해 보세요.